황금같은 주말.


집에있어도 하는일 없으니
끼적끼적 일어나서....애들에게 연락하여

우선 분수대쪽 한강변에서 급모임

이상과 일재 나 는 모였지만, 아직...모습을 보이지 않는 한사람
양선생...



일재는 토요일 라이딩이 추워서 완전무장을 하고 왔으나,
일요일은 그나마 따스했다....땀이 주르륵....ㄷㄷ



양선생이 온뒤로, 어디를 갈지...고민을 하다가
우선은 다이스로 출발~

잠시동안 치아를 터는 시간을 갖은후에,
추운몸을 녹이기 위해 홍대 Coffe and A로,




우리가 앉은 벽쪽에는 메리크리스마스였지만,
반대편에는 해피뉴이어.

메리크리스마스..지난지가 언젠데....



그래도 분위기는 깔끔하니,
따스한 차로 몸을 녹이고는, 색공원으로 출발준비



자전거를 참....마구자비로 새워도
이쁘게 잘나오는 자전거들



색공원에 도착해서는 일재의 새로운자전거
단독샷이 진행되었다.

이제는 단종되었다는 레이놀즈 SDV66

저 녀석의 가격이 과연...앞으로 오를지..내릴지가...궁금해지네.
내 휠도...단종된지는 좀 되지만...



일재의 자전거 단독샷이 진행되는 동안
초라해 보이는 나머지 자전거 세대..



단독샷이 끝나고는 한번 다같이 사진도 찍어보고,
이상과 양선생의 사진도 연달아서 찍어봅니다.



밝기 조절을 한뒤에 사진을 찍으니,
시야로 보는 색감보다는 훨씬 밝아보이는 자전거들



이제, 저녁은 안먹었던 우리지만.
몸을 녹이자면서, 다시 편의점으로 가려햇으나.
급 코스트코 피자 이야기를 하면서
꼬르륵 꼬르륵 하는 배를 움켜잡고 코스트코로 출발.

(라이딩중 양선생이 동영상 촬영을 시도했지만...녹화버튼을 잘못눌러서...정작 잘나온것들은 촬영이 안되었다 ㅠㅠㅠㅠ흐헝)




촬영을 해주신 양선생.
안그래도 이 시려웠을텐데...ㄷㄷ




코스트코 피자를 우선 겟한뒤에,
아무곳에서나 자리를 펴버리는 우리.
전문용어로 노상

춥긴했지만....아오...편의점에서도 먹기에는 눈치가 보이기에.



으아.따끈해 보이는 피자,
코스트코 피자홈플러스나 이마트보다 토핑된 재료들이 풍부하다.
천원 이천원 더주고 ...코스트코 피자를 사먹는것이 맞는듯.



먹는 동안 자전거를 새워두고,
이제는 출발준비를 한다.



지하철 점프를 목적으로 하였지만,
일재는 강서쪽이므로....당산역까지 함께해주고,

일재는 조용히 집으로,
나머지 셋은 전철을 타고 집으로 귀가.


오랜만에 함께한 이틀 연속 라이딩.
이제 또 다시 언제 라이딩 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미련없이 라이딩을 했으니,
월요일부터는 기분좋게 한주 시작!!!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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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sgear 2012.01.10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깔이 공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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