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라이딩 (03.18)

일재와의 마지막 송도라이딩.

이유는 이제, 워킹을 가는 친구이기에..송도라이딩을 꼭 가고싶다며,

우선은 일재와의 조인을 위해 계양역으로 출발.

 

송도라이딩을 위해 DMC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출발.

이날은 정말 진정으로 지하철여행을 제대로 느낀날....ㄷㄷ




친구 간웰의 멋진 스티커 덕지덕지샷

정말 말씀하게 잘 붙여도 놨네.....



 

공항철도라 그런지,

자전거 세우는 칸으로 못타서 장애인석 자리의 난간에 기대어서 주차,

 

곧이어 일재를 만나고

송도라이딩을 위해 1호선으로 환승하고 이제는 지하철 여행의 시작

하지만, 어라? 자전거 주차칸이 있네

그것도 아주 편리하게.

주차후에 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출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서 도착한 송도

이제 라이딩을 준비하기 전에 잠시 역 앞에서 사진촬영.




사진촬영 이후에 송도라이딩을 시작하였지만,

시작한지 15분정도만에 다시 지하철역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볼거리도 없고, 정말 실망만 200배 안고 저녁이나 먹으러 떠났음.

송도라이딩 다시는 안간다....!!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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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messewgax 2013.12.21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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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messewgax 2013.12.21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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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밀빛초계국수 라이딩!


3월1일 삼일절에,

동생의 간곡한 협박으로 미사리 밀빛초계국수까지의 라이딩을 감행.

처음에는 은근 장거리라고 안간다고 뻐겼던 양두도 결국 아침에 만나서 출발준비.

온다고 하였던 준용이가 늦게 출발함으로 인해 반포에서 만나기로 하고,

우선은 출발~!




반포까지 가면서 준비해온 디카로 동영상과 사진의 연속,

역시 헤드는 돌아가는 맛.





양두의 동영상 촬영 및 사진 촬영.



이리저리 놀다보니,
어느덧 반포... 미사리초계국수까지는 아직도 멀었지만,

우선은 아직 오지않은맴버 준용이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휴식




이제 다시 시작된 라이딩.
주말이고, 날씨도 좋아서 한강 남단에서만 마라톤대회를 2개나 하고있었다,

씬나보이는 준용이




 


이상과 동생이 멀리서 뒤따라 오기에..
잠시 기다리면서 몸을 풀고있는다.




그러다보니, 이상과 동생 도착, 이제 다시 출발

천호대교까지는 휴식없이 그냥 라이딩,

안그러면......미사리초계국수를 오후 5시에나 도착할기세..ㄷㄷ




결국 천호대교 밑에 도착하여
꿀맛같은 휴식,

너무 오랜만에 약40km정도의 장거리이기에..
약간씩의 휴식은 당연함.




하지만 휴식을 즐기고 난후에,

출발하자마자 동생 자전거가 펑크...
그것도 이상한 철사가 팍 박혀있기에,

만능이신 양두께서 고생을 하셨다.

(튜브에 난 펑크부분을 찾기위해....화장실에서 세면대에 물을 받아두고 찾았다는..ㅠ)

이날 펌프를 빌려주신 자상하신 MTB라이더 아저씨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자 이제는 다시 열심히 출발~!





뒷태를 자랑하고 계신 세분.
양두와 준용이와 이상



어김없이 시작되는 동영상 촬영,



그러면서 사진촬영도 병행.
이제는 미사리초계국수가 얼마남지 않았다!!


 



이제 시작된 미사리초계국수가기전의 업힐을 올라간뒤에 휴식.
오랜만에 업힐같지 않은 업힐이지만....

그래도 힘들기에 휴식

 


 

앞으로 내려가야 할...내리막길

이곳은 사고다발지역이기 때문에, 조심조심 내려가야 한다.
(사망한 사람도 있기에...)


올라왔던, 오르막길...

 


거부하던 동생의 유일한 사진의 모습
여자이지만, 처음 장거리에서 투덜댐없이..씩씩하게 잘따라온 동생





아...이제 지루한 길의 시작전.
야간에도 주간에도 이길을 왔지만,
정말 지루하다..하지만 이날만큼은 지루함이 없었다.




시작됨과 동시에 또 시작된 사진촬영,

으아...이길이 과연 언제 끝날까 싶었지만,



어느덧 도착한 미사리초계국수.




가지런히 자전거를 주차를 하고,



우리의 순번이 되기전까지 기다리는 중.
이상은 힘든지 지쳐보이는 모습이 확실하게 보인다.

그저 배고프다는 말만...."배고파...........배고파"



이들의 배고파하는 모습은 실내에서도 계속 된다.
눈치보는 준용이..



역광으로 찍혀있는 양두의 모습
(손가락부분은 자세히 보지 않으시길..)




이제 시작된 미사리밀빛초계국수
초계국수와 비빔국수, 닭칼국수와 전병

그리고, 동동주 한잔




양이...많다...당연히 곱배기이기에....
아직은 날씨가 완전히 풀리지 않아 이가 시릴정도..ㄷㄷ



또 다른 별미의 닭칼국수,
한번은 가족끼리 방문을 하였을 때. 할머니께서 다 드시지 못하셔서 집까지 포장을 해왔지만, 면이 뿔지 않았다는....ㄷㄷ



미친듯이 흡입후, 휴식.. 옷을 주섬주섬 입으려고 하자,
겁먹은 준용이는 "형 왜케 가려고해요....쉬어요....."
라고 말을 하던....!

그러면서 힘드냐고 물어보면 "안힘들어요 형~!"

니 얼굴에 힘든거 다 표난다...



술을 한잔 하였기에, 돌아가는 길은 전철을 이용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줄이야....



자동발매기를 이용하라고 하였기에,



자동발매기를 이용하는 우리,



전철이 들어오기를 대기하고 있는다.


 


완벽하게 지친 준용이의 모습.
전철이 오기전까지 저러고 누워있었다.



누워서도 초코바를 섭취하고 있는 준용이.
"형 앞으로 장거리는...조용히 다녀오세요"
라고 말하던 준용이 ㅋㅋ



자. 이제 자전거 주차의 혁신
자전거 주차는 이렇게 하세요~!



아, 정말 사람이 미친듯이 많았다.
앞으로는 돌아올때에도 라이딩으로 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
오늘 고생들 많았습니다

다음번을 기약하면서 미사리밀빛초계국수 라이딩 포스팅은 끝~!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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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 미사리밀빛초계국수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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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스의 준호씨와 함께 라이딩을 하기 위해서
다이스에서 준호씨 마감시간을 기다리고,

이후 색공원까지 이동.





준호씨의 뒷모습과 , 준호씨 자전거!



아직은 그래도 춥기에....

편의점에서 커피와 군것질을....ㄷㄷ




이렇게 간단하게, 오늘은 하루 끝.
다음에는 색공원이 아닌 장거리 라이딩을 함께하길 .....!!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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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me Set Frame Cinelli Vigorelli '09
Fork Cinelli Vigorelli Fork
Headset FSA
 Crank set Crank Sram Omnium Crank Silver
Chainring Sram Omnium Crank Silver Chainring 48T
Bottom Bracket GXP BB
 Chain Izumi V
 Peadals MKS-GR9
 Handlebars Deda Pista
 Stem Cinelli Pista Stem 80mm
 Saddle Sanmarco Rolls
 Seatpost  
 Front wheel Wheel HED3
Hub
Tire Continental Grand Prix 4000s
 Rear wheel Wheel H+Son Formation rim
Hub Novatec Rear Hub
Tire Continental Gatorskin
Cog EuroAsia Cog 17T
Lockring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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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라이딩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포대교로 출발.
이날은 정말...한 6년? 7년? 동안 보지 못하였던 동생을 보러~!

하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상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반포까지 찍고 리어타이어가 실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길래.
반포근처 큐바이크에서 앞타이어를 그랑프리4000S로 교체,
프론트에 사용하던 게이터스킨은 다시 리어로...

한참 달리다가 눈에 뜨인곳에서 사진촬영,

이전 삼성CF에서 보여주던 그장소



동생의 R7 자전거,
나름 오리그립까지 깔맞춤을 선보여준..



이상의 모습,
자기 자신이 찍힌줄도 모른다.

어쩌면 이 포스팅이 올라가면 조용히 사진을 저장할거라고 생각된다는...!?



동생의 적극적인 방어로인하여 사진촬영은 물거품....




정중앙에 분명히 오리가족이 둥둥 떠있어서 줌을하여서 사진촬영을 하였는데!?



알고보니 그 옆에 있던 돌무더기를 사진촬영하고 말았다...OTL 제길...



멀리서나마 찍힌 동생의 모습,
다른 사진도 있었지만 이사진만 남기고 다 삭제(필터링)를 하였기에...
이 사진은 올려도 된다고 승락한것으로 여기고 등록



라이딩이 끝난후에 찜닭집에 옹기종기 앉아서 식사준비.
이후 모든 사진들은 먹느라 바쁘고 이야기하느라 바빠서 .... 사진촬영을 하지 않음



한주의 주말이 짧게만 느껴졌던...그런 주말,
앞으로 날씨가 풀리면 집에 있는 시간은 더 감소하고...당연히 밖에서 라이딩하는 시간만 늘어날것으로 예상하고 짐작하고 결심했던 하루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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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이딩 [SPOEX2012]

오늘은 근래에 들어서서 가장 심한!! 장거리 라이딩을 하는날,
사실...가평도 다녀오고 양주도 다녀오고...
라이딩 순수시간만 5~7시간을 다녀온적도 있지만,

양두를 만나고 난 이후에는 단거리로만 다녀왔기에,
삼성동까지는 은근 중장거리에 속했던 거리였다.

그래도 스포엑스를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

그동안에 바쁘다고 잘못봤던, 일재와 성산편의점에서 만나고!!




반포를 지나 한참 삼성동을 향해가고 있던중에...
망할놈의 핸드폰이 말성...

스피커로 노래를 틀고 출발하면 5초만에 재부팅...연속 3회이상을...
어쩔수 없이 이어폰으로 변경.




영동대교 위로 올라와서 ...으아..! 역시 "주말에 차량이동은 쥐약이구나"
라고 느껴질 정도의 차량들이다...물론 삼성동까지 가는동안에도....차량이 많았기에 이동시에 약간 스릴이 느끼질정도!?


정말...해맑은 모습의 양두.
코믹스러운 모습을 연출해주었다.



이리하여, 코엑스 스포엑스2012 현장에 도착!!
초대장을 4장을 갖고 있었지만....실사용은 2장만...



들어오자마자 자전거 관련 부스에 눈에 띈것은 BUFF
안으로 들어오기전에 뭐....잠수복도 있었고, 기타 레져관련 용품들이 많이 있었다.



이후 보였던 부스는 홍진HJC의 부스,
자전거 헬멧 및 오토바이 헬멧도 !!

참 탐이나고 이뻣던 헬멧이 많았던 부스이다.



눈에 확 띄였던 몬스터 헬멧...
아 어찌 저 몬스터 모양만...스티커로 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카본 물통케이지.
이전 LOOK 카본 물통케이지를 사용할때 정가가 8만원 이였는데...
이 제품은 4만원이라고 한다.

물론 물통케이지도 가벼우면 좋지만, 카본재질 특성상 물통을 잡아주는 역활까지는 없기에, 사실 물통케이지로써 카본제품은 그닥.....



처음 들어본 에코마인드 피팅페달 부스
대충 페달을 굴려보았지만....마음에 들지 않았던,

사실 나는 저 페달을 전혀 써볼일이 생길 것 같지 않다라는 느낌이 들었다는...
그래서 설명도 듣지 않았다는....'ㅡ';;




이후에 마음에 들었던 부스중 하나.
프로파일 디자인과 FFWD를 정식수입하고 있는 경일스포츠 부스




역시나 처음에 눈에 들어오고 반겨주던 것은 FFWD의 휠들.



FFWD의 삼발이와 디스크, 또한 브엘타의 디스크.
FFWD의 오발이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전시된 FFWD의 삼발이는 세라믹 베어링이라고 하였는데...역시나
음 구름성은 느낌이 좋다.



이후 눈을 돌리게 된것은 바로 프로파일디자인 제품들.

그중 TT바



프로파일디자인의 물통케이지들도 보였다.
이제 시즌 ON 되는 이 시점에서...저 물통케이지도 많이 팔리겠구나 라는 생각이 듦



프로파일디자인의 카본 핸들바.
코브라윙....정말 사용하는 동안에 편안하다고 느꼈던 핸들바이다.



또한 코브라윙과 더불어 이번에 수입해온 제품이라고 말씀해주신
프로파일디자인의 SVET 불혼바

디자인은 이쁘지만, 써보고싶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물론 코브라윙보다는 15,000원 저렴한 380,000원 이지만....

바테잎을 감기 참 애매하다.



프로파일 디자인의 카본 시트포스트
구석에 있어서 잘 안보일뻔했지만,



미노우라의 제품들도 눈에 띄였다.


 


클릿페달의 전시되어있는 모습....SIDI...
요즘들어 클릿페달을 신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우선 프레임을 바꾸고 이외 기타등등을 바꾸고 난후에,
생각을 해보자며...클릿페달은 잠시 접어둔 상태

 

 

 

한가지 눈여겨보았던 아메코 카본텍 부스

이곳은 국내 최초 카본프레임과 휠을 생산하는 곳이라고 하였다.
물론...나도 처음들어본 브랜드.

국내 카본브랜드라서 관심깊게 보았다.

 

 



5발이의 모습,
튜블러 방식이며, 클린처는 아직 준비단계라고 설명을 해주셨다.
이 디자인말고 다른 디자인으로 개선된 제품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스에 전시되어있다기에.. 우선 돌아보다가 보기로 하구 PASS~!





여기에서도 눈에 뜨인 콜나고,
하지만 콜나고는 개인적으로....크로몰리..클래식느낌이 더 꼴나고 같다는..!



허브의 색상이 너무 이쁘게 나왔기에....
눈길이 절로.....!!



요즘들어 싱글기어에서 하나 둘씩 출몰하기 시작한
젠티스의 휠이다.



젠티스의 4발이와 5발이의 모습이다.
당연히 성능은 안써봤으니까 모름.....ㄷㄷ



이것이야 말로 진정...!
남자자전거라고 할수 있는...!!



SELLE SMP의 카본안장 모습들

그중 가장 눈에 띈것은 바로 빨간색 카본안장...ㄷㄷ



SRAM RED의 부품군들

 


이어서 등장한 것은 시마노 부스
정말.....어마어마 하네,

스포엑스 부스중에 시마노가 은근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물론 삼천리 자전거도 만만치 않은 부스의 자리를 차지.



시마노 부스 옆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PRO 부스


그중 PRO부스에서 숨겨져있던 트랙 휠
PRO 오발이 휠과 디스크휠



이동하다보니 나온 써클바이크 프리벨로의 부스



ZIPP의 불혼바의 모습
탐은 나긴하였지만...역시나, 바테잎을 재대로 감지 못한다면, 안쓰는 나이기에
그냥 눈으로만 보고 끝~!



이것이 이번부터 들어오는 BLB의 허브,
색상별로 참 이쁘다.



조만간 써야지!! 라고 생각하게 하는 필우드의 허브들



부스 한편에 차곡차곡 쌓여있던 색상별 벨로시팀 림.



BLB의 90mm 림
6개의 다른패턴으로 이쁜모습.
50mm도 마찬가지..!


BLB의 90mm 림이 프론트와 리어에,
또한 크랭크는 로터크랭크로 전시되어있던 LOW 자전거



BMC의 부스,
이날 BMC에서도 MTB가 나오는구나 생각하게 되었던....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날 일요일 라이딩을 할때 직접 타고다니는 사람도 목격..




페라리 부스
자전거는 전시를 잘하였는데.
자전거에서는 그만큼의 선호도가 따라오지 않는 페라리.

실제로 페라리 자동차를 갖고와서 전시를 하였다는....ㄷㄷ



자전거 도난을 조금이나마 감소시켜주는 ABUS 부스




정말 탐나던 자전거 케이스.


이제부터는 그냥 전시되어있던 자전거를 이리저리 찍사노릇.



뒷태가 아름다웠던...SCOTT 자전거



리치스템...정말 이쁘게 빠졌다.



정말 이런 뒷태가 너무나도 이쁘다.
변속기가 전동이였지만....충전을 안시켜둔탓인지...
변속이 되지 않음 ㅡ.ㅡ




HED 부스
HED의 정식수입처 TSSPORTS




2012년 HED에서는 데칼 색상을 지정할수 있다.
하지만 TSSPORTS에서 말하길....

안해준다고 들은듯....또한 TSSPORTS에서는 거래처에서 주문한 수량만 수입을 하고,
이 후에는 내년 모델 수입을 할때에나 기대를 할수 밖에 없다.

물론 작년과 달라진것은 데칼밖에 없지만, 가격은 1,200,000에서 1,380,000원으로 ㄷㄷ



좀 이쁘다고 생각하는 그런...불혼바타잎



가장 실망스럽다는 HED,
이유는 HED3D 또한 풀카본인줄만 알았지만.
실제로는 3에서 림의 높이만 더 덮여씌여져 있었다.



이런 실망감은 디스크휠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튜브 벨브 공간에 손을 넣어서 만져보니....
어라!?  왠 스포크가....
또한 풀카본이라는 느낌 없이 그냥...자작디스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디스크휠을 고민하게 된다면 "절대 HED제품은 쓰지 말아야 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작년과는 다르게 HED의 데칼이 올해에는 좀 이쁘게 나왔다.



TSSPORTS에서 같이 전시중이였던 프레임.

 


이곳은 시마노와 같이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던 삼천리자전거 부스.

픽시가 대세이긴 한다듯이, 역시나 픽시를 판매하고 있는 모습



삼천리 자전거의 소울자전거
헤드에는 KIA의 로고가 찍혀있다.
크랭크는 마치 휠을 연상케하는 크랭크의 디자인 모습



이것이 바로 국내카본휠제작업체 아메코 카본텍에서 나오고 있다는 ...!!
결국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스에서 발견~!



매력적으로 전시되어있던 활...



관람을 마친후에 편의점에서 간단한 요기거리,
그리고 선릉역으로 이동....(삼성역은 사람이 많으니까 ㅠ)



선릉역에 도착하니...이런것이 참 많다...
심심해서 스포크에 꽂아 보기시작.



이러구선 라이딩 하면...정말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볼것 같다는........!!


이것으로 사진으로 시작된 포스팅은 끝!!

토요일 스포멕스2012 라이딩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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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 유쾌상쾌한 라이딩.

우선 썽이샵에서 양두와 이상을 기다리고,

얼마 안지나서 양두가 도착.

도착한 양두는 썽이샵의 라이트가 좋다며 여기저기 찍사노릇.





이상이 아직은 도착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우선은 다이스로 출발~!

다이스로 도착하여, 이상을 기다리면서 컷.

우연찮게 준호씨와 나는 커플룩을 완성시키고.....





이상이 도착했기에, 그냥 뻔한 라이딩코스
색공원으로 고고고고

라이딩하는 모습을 찍느라 고생한 양두.
찍사의 본분을 다하느라 수고했다.



역동적인 모습의 HED

다른곳은 역동적이지 않지만, 유난히 HED가 역동적이네.



색공원에 도착하여 우선적으로 한컷 찍고,

이상은 집으로...양두와 나는 홍대로~!




금요일밤 홍대를 요리조리 차와 차사이사람과 사람사이를 지나다 보니,
준우씨게 무개념 라이더로 찍히기 까지....

하지만 재미있게 라이딩한 금요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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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겨울 라이딩이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날씨가 풀리고 있었던 날.
비고랠리를 맞춘 후에 헤드 2011 데칼이 마음에 안들기에....
노리고 있던 중에 바로 오늘!!! 데칼 변경.

우선적으로 도움을 주신 양두님께 큰 감사를 표하고,
정말 개 노가다를 하였다.....이놈의 데칼은 잘 띄어지지도 않게 만들어서...휴



우선 데칼작업을 끝내고 브레이크라인도 끝낸후에,
이상과 함께 라이딩 이전
응암동 커피모리로!!!!


언제나 이상과 나만의 주차공간!!




주문한 메뉴를 멍때리고 기다리는 우리.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밖에 찬바람이 미친듯이 불거라고는....




우선 나온 커피를 마시고
항상 단골인 우리에게 주시는 서비스 쿠키♥

맛나는구나...




사실...춥다는 느낌에 라이딩을 안하려고 커피모리를 들렸지만,
급 후회를 느낀 우리는 겨울 마지막 라이딩이란 느낌으로 다시 라이딩을~!!!!

라이딩을 시작했지만, 역시나...자전거가 너무 잘나간다는 느낌...
돌아올때에는 미친듯이 힘들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우선은 상수까지만.




오늘 작업한 HED.3 데칼과 숨겨진 브레이크라인,
HED.3D가 더 끌리지만, 그래도 나름 브레이크라인을 없애니...
그나마 매력이 생기는 헤드와 비고랠리,




다시 성산 편의점으로 이동!!!




겨울 마지막 라이딩의 느낌을 확실히 주는 성산대교 밑 한강의 모습.




이런 추운날에도 무슨 촬영인지는 모르지만,
촬영을 열심히 하네요.



이것으로 겨울 마지막 라이딩의 느낌!!!
라이딩은 종료.

추우니 어서 집으로 ㅠㅠㅠ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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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이샵에서 새로운 비고랠리 09 자전거의 조립이 있는 날.

사실 일요일에 조립을 하여 샤방한 라이딩을 즐기려 했으나...
휠빌딩이 완성되지 못하였기에, 안장이 배송되지 않았기에 ...일요일 조립을 포기하고 ㅠㅠ 결국 월요일 조립..
사실 오늘도 조립을 못할뻔!! 했지만,

그래도 간절한 부탁으로 인하여 휠빌딩을 오늘 완성해준 썽이샵 미케닉 자람씨(처키)께 감사를!!

이전에 매쉬 히스토그램을 타다가 기변을 하고싶지만, 딱히 땡기는 것이 없었지만,
이전에 고민을 하던 비고랠리를 GET 하고,

부품군도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했지만, 이것저것 결정.
사실 크랭크를 캄파레코드를 쓰지 못함이 좀 아쉽지만...다운그레이드를 목적으로 하였기에,


우선적으로 고르게 된 스템!!
치넬리 피스타 스템 80mm 사이즈
으아 각도가 이전에 사용했던것보다도 어마어마하게 다운이 되지만,
데다피스타와 함께 조립하였을때 떨어지는 라인이 참 이쁘기에 선택.



코브라윙을 포기하고 선택한 데다피스타
예전부터 써보고싶었던 드롭바이지만, 드디어 써보게 되는!!




이제는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는 스램 옴니움 실버 구형버전
그리고 GXP비비

참으로...캄파크랭크의 블링블링함을 더하고 싶었지만,
스램옴니움 구형버전으로 마무리.



가조립을 해본 집안의 비고랠리...
일요일에도 조립을 하러 가고싶은마음이 너무 컷지만...
갈 수 없었던 ㅠㅠㅠ (휠빌딩이 되지 않았기에 또한 안장이 오지 않았기에...)




이제는 레어템이라고 말하는 다붐 시트포스트
가격대비 성능 최고라고 추천을 받아서 써보기로 해본다.




월요일이나 되서야 도착한!!
산마르코 롤스안장.

정말 블링블링하여 이쁘구나 + . +


이제 조립이 시작.
가끔 썽이샵의 미케닉 자람씨가 나오는...!!


내가 가조립했던 모습이 보이는 비고랠리....흐흐
조립하는 내내 어서 빨리 조립이 되라고!! 마음속으로 빌고있던.




이번에는 노브레이크로 도전을 함으로
기어비는 당연히 이전 49 x 17 에서 48 x 19로 변경


이제 마지막 마무리는 바테잎.
피직 바테잎으로 변경하려 했으나, 물품이 없었기에...

우선 치넬리 볼리 바테잎으로 감았따.
그립감은 참 좋기에,



이후 조립이 완료 된 후에 바이크러쉬에 마실 라이딩.
으아...정말 너무 잘 조립되었지만, 헤드에 2011 데칼이 참....걸린다.
조만간에 띄어버릴지도 모르는...ㄷㄷ



이후에 도착한 친구 이상
매쉬콜탤로에서 최근 매쉬로 기변한 이상

이제는 매쉬, 치넬리, 비앙키, 간웰....
대단한 자전거들만 모였구나!!!




이제는 구할수 없는 (구) 스램옴니움 실버버전
(정식수입업체에서도 실버버전 신형도 없고 2월 말이나 입고가 가능하다고 하는...)



이것은 스램 옴니움 신형 검정 ver



존콜란에서 롤스로 변경을 하였지만,
롤스도 나름 편하다는 느낌이 강한!!
사실 장거리 라이딩을 해봐야지 알겠지만...
아직 날씨가 풀리지 않은 지금으로써는 확인 불가능 ㅠㅠ




눈이 오지만....
그래도 조립한 이후 라이딩을 하지 못한다면...
너무 아쉽기에!! 한강까지만 라이딩.



이후 집으로 복귀
어서 하루빨리 날씨가 풀려서 샤방한 라이딩을 하고 싶어지는 오늘 ㅠㅠ




입지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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